어깨는 왜 자꾸 뭉칠까
고개를 앞으로 빼고 모니터를 보는 자세가 오래 이어지면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이 계속 긴장 상태로 버티게 됩니다. 뭉침과 결림은 그 긴장이 쌓인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려다보는 시간까지 더하면 어깨가 쉴 틈은 더 줄어듭니다. 문현동이나 센텀시티 오피스에서 일하는 분들이 공통으로 호소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업무 중 1분 습관
한 시간에 한 번, 어깨를 귀 쪽으로 끌어올렸다가 툭 떨어뜨리는 동작을 다섯 번만 반복해 보세요. 양팔을 뒤로 돌려 날개뼈를 모아주는 동작도 함께하면 좋습니다.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오도록 받침대를 조절하고, 팔꿈치가 책상에 편하게 놓이는 의자 높이를 찾는 것만으로도 어깨의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뭉침이 일상이 되기 전에
온찜질이나 따뜻한 샤워로 어깨 주변을 데워주면 굳은 느낌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것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잠들기 전 가벼운 목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볼 만합니다.
셀프 관리만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날에는 시세움의 방문 관리를 받아보세요. 부산 전 지역 자택과 오피스텔로 찾아가 어깨·목 위주 코스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